천 개의 블루

시력을 달래다/이도은

마당에 민들레가 맘대로 피어난다. 귀한 약초임을 모르는 것일까. 이웃집은 잡초라고 하지만 내눈엔 노란보석보다 더 반갑다...꽃차를 만들 욕심에 마음이 바쁘다. 자연의 위대한 선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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